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.
또한 공의롭고 의로우시기에 범죄한 자를 그 죄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물으시는 분이십니다.
죄 값은 사망인지라, 나의 죄 값으로 내가 죽어야 할 대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어주셨습니다.
인류 구속사역을 위하여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시고 축사하시고 이것은 내 몸이니라 영원한 양식이라 하셨습니다. 또 잔을 가지시고 사례하신 후에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ㅇ르 위하여 흘리는바 곧 새 언약의 피라고 하셨습니다.
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의 언약은 단번에 속죄의 은총으로 우리의 영원한 사망과 지옥의 멸망에서 구원하시는 대속의 은총의 대 생명의 축배를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하는 장엄한 역사였던 것입니다.
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자기 살과 피로 대연을 베푸신 우리 주님을 평생 동안 전하며 살게 하시옵소서.






















